HOME > About KN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세상의 죄와 교만에 빠져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살아가다가 육신의 질병가운데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만나고 삶과 믿음의 전환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릴적부터 고아원을 하고 싶어서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였던 제가 3번의 사업 실패를 계기로 그 꿈을 접고 방송과 컴퓨터 관련 일을 하면서 세상에 묻혀 살아왔습니다.

두 번의 대형 교통사고를 당하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을 연장 받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죄와 교만에 빠져 살던 저에게, 다시 육신의 질병을 통해 부르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이 성장해 가자 하나님께서 선교에 대한 콜링을 주셨습니다.
한 선교사님의 선교보고 시간을 통해 선교지에 있는 고아와 장애에 대한 긍휼의 마음을 주시고 그 어린시절 가졌던 고아원에 대한 꿈을 다시 깨워 주셨습니다.
약 1년 가까이 고민과 기도 그리고 주변에 계신 목사님들과의 상담을 통해 결단하고 신학을 하면서 장애선교단체와 교회 사역을 통해 훈련을 받고, 섬기던 교회와 선교회를 통해 파송 받게 되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제가 저의 힘과 능력으로 이루고자 했던 고아원에 대한 꿈을 세번의 사업 실패를 통해 접게하시고, 또 믿음을 깨달을 때까지 고난과 연단의 시간을 통해 낮아지게 하시고, 그들을 섬기고 세워주는데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지혜 그리고 기술을 연마케 하시어, 이제 우주만물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모든일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할즈음, 하나님께서 주셨던 그 꿈을 이루시기 위해 부르시고 파송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통해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십자가의 복음을 그들에게 전하고 필리핀과 아시아 지역의 고아와 장애인들의 구원사역을 이뤄나가길 소망합니다.
그 가슴 벅찬 사역을 여러분들과 함께 동역하고 싶습니다.

김광래, 김나경 선교사
전화 : 070-8721-8750 / 010-8609-5407(한국에 체류중일때만 통화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