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분류 사회

신종 코로나와 유언비어,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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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풍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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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가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국가별로 방역과 치료에 여념이 없다.

신종코로나 발생국인 중국에서는 사망자가 늘어나고 확진자도 증가 추세지만 그외 국가들은 크게 확산되지  않고 안정추세이다.

그간의 사태를 통해 대한민국의 정부의 대처와 국민들의 성숙한 대응은 외국의 언론에서도 칭찬을 할 정도이다.

하지만 국내 언론과 일부 정치인들은 신종코로나 사건을 이용해 사회불안을 조장하거나 정쟁화하여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어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었다.

특히 정부가 전세기를 보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지역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고립되어 있는 교민들을 후송하여 치료하기로한 지역주민들을 선동하는 기사를 게재한 일부 극우언론으로 해당 지역주민들이 큰 소동을 일으키고 불안에 떨어야 했다.

사스와 메르츠 사태로 공포에 떨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불안에 떨며 정부의 조치와 안내에 따라 움직일때 일부 언론과 정치인 그리고 그를 이용하는 무책임한 가짜뉴스 살포자들이 하나가 되어 사회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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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엇을 노리고 이런짓을 자행하는 것일까?

사회의 불안을 조장해서 현 정부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여 특정 세력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기성 언론의 불신이 높아진 가운데 1인미디어들이 새 저널리즘의 방편으로 자리잡아 간다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이다.

또한 의식수준이 높아진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가짜뉴스를 구분할 수 있으며, 그런 언론사들은 점점 더 설 자리가 없어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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